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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호 靑 춘추관장 사의 표명 청와대에서 대(對)언론 업무를 총괄하는 비서관인 김상호(사진) 춘추관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관장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언론인 출신인 김 관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2017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줄곧 지근거리에서
- 김상호 춘추관장, 무단증축 논란…"인지 못해" 작년 6월 이재명 대통령의 기내간담회에 동석한 김상호 춘추관장(왼쪽에서 두번째)[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이 자신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의
- 한겨레 전 논설위원 춘추관장 임명… 한겨레 "깊은 유감" 이달 초까지 칼럼과 사설을 작성한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에 임명된 것을 놓고 한겨레가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 '무단 증축' 김상호 춘추관장 면직에…국힘 "꼬리자르기" 국민의힘은 오늘(12일) 청와대가 다세대 주택 무단 증축 논란이 제기된 김상호 춘추관장을 징계 후 면직 처리한 데 대해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라며 공세에 나섰습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올해 초 공직자 재산신고에서 '주택 7채 보유자'로 이름을 올린 김 관장은 논란이
- 김회승 신임 춘추관장 임명에 <한겨레> "청와대 직행, 깊은 유감" ▲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청와대 출입 기자의 취재 활동 지원과 언론 소통 업무 역할을 맡는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으로 임명되자 <한겨레> 노사 모두 유감을 표명했다
- 靑 춘추관장 ‘무단증축’ 논란…“매입 당시 몰라”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이 자신이 소유한 주택의 무단 증축 논란에 대해 "매입 당시 미등록 건축물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김 관장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 1층 계단실이 주거 용도로 무단 개조돼 임대 수익을 얻었다는 보도가 나오자, 매입 당시 이미 원룸으로 변
- 김상호 靑 춘추관장 사의…참모진 개편 주목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로 청와대의 언론 업무를 담당하는 김상호 춘추관장이 사직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른바 ‘성남·경기’ 라인의 핵심 인물인 김 관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집권 2년 차 청와대 언론홍보라인의 개편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오른쪽)과
- 김회승 청와대 춘추관장, 한겨레 기자 시절 무슨 기사 썼나?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한겨레에 지난 13일 사표를 제출하고 일주일 뒤인 20일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 1급)에 임명됐다.
- '불법 증축' 논란 김상호 춘추관장, 면직 처분 예정 청와대가 사의 표명 후 불법 증축 논란이 불거진 김상호 춘추관장을 면직 처분할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오마이뉴스> 취재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번 논란의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김 관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경기도지사 시절부터 공보업무를 보
- 靑 춘추관장 ‘무단증축’ 논란에…“매입 당시 인지 못해”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은 10일 서울 강남에 소유한 주택 무단 증축 논란과 관련해 “매입할 당시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변경된 상태였다”며 “해당 부분이 미등록건축물이란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오른쪽)과 김상호 청와대 보도지원비서관이 2월 5일 청와대 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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