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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팀도 상금 받는 '할아버지 배' 윷놀이 대회 "내일 할아버지 생신 축하 파티하러 올 거니까 잠잘 준비 해서 오자." "할머니. 내일 저녁은 맑아서 별 볼 수 있어요. 내일 꼭 별 보러 가야 해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이분이 정치적으로 성숙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제가 유일하게 아마 저는 유튜브도 하고 제가 유튜브 출연도 하고 친한계 유튜브도 나가고 공중파까지 해요. 제가 댓글을 거의 제일 많이 볼 겁니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축하 인사 받을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까지 하고 그때 제가 방송에서도 얘기했었는데 기세, 추세 잡으면 그 이후로는 대세로 간다 해서 충청, 부울경에서 잡고 호남까지 그 분위기를 끌고 윤리위로 다 제소하겠다, 이것도 지금 양대 정당이 수렴하고 있고 배신자 찾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이거는 논란이 있지만 당원 중심 정당, 당원 주권주의를 양대 정당에서 다 얘기를 해요
- 김남희 "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 근데 친청계에서는 이런 얘기를 해요. 실제 이지은 대변인이 한 유튜브, 박시영 TV에서 했던 말이 논란이 돼서 사퇴했잖아요. ◆ 김남희> 제가 북중미 월드컵에 가게 된 것은 이재명 대통령님의 특사로 멕시코 대통령께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와 또 양국 간의 협력 강화에 대한 그 친서를 전달하기 위해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