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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전 미군 사상자 600명 넘겨…축소논란 속 조용히 업데이트 미군 장병 유해 귀환식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미국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에서 발생한 사상자 공식 집계를 수정해 전사자 수를 14명에서 18명으로 재차 수정했습니다. 미군 전사자 공식 집계 수치를 기존 1
- 미군, 이란전 사상자 600명 넘어…'축소논란' 속 조용히 수정 미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에서 발생한 사상자 공식 집계를 수정해 전사자 수를 14명에서 18명으로 재차 수정했습니다.미군 전사자 공식 집계 수치를 기존 18명에서 14명으로 줄였다가 고의로 피해를 축소하려 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별도 입장 발표 없이 슬쩍 데이터를 복원한 것입니다.현지
- 미 국방부 이란전 전사 18→14명 '축소논란'…"유족 뺨때린 격" 미국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미군 전사자 공식 집계 수치를 기존 18명에서 14명으로 줄였다가 반발에 직면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국방부는 최근 공식 웹사이트에 이란전 사망자 수를 기존 18명에서 14명으로 수정했다. 익명을 요구한 군 관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