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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김지용 인사청문 요청안, 금명 국회 보낼 것”
청와대가 ‘친윤 검사’ 논란 등이 불거진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임명 절차를 이어가기로 했다.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사건 수사지휘 라인에 있었던 점 등을 들어 ‘친윤 검사’라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 靑 "김지용 소명기회 박탈할 정도 아냐…인사청문요청안 금명간 국회 보낼 예정" 추천위는 검사 출신 3명과 판사 출신 1명 등 4명을 추천했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 가운데 김 후보자를 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이후 여권 일각에서 김 후보자의 검사 시절 행적과 검찰개혁에 대한 입장 등을 둘
-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24주차 매개모기 밀도 증가 지역별 환자 발생은 경기 43명(58.1%), 인천 17명(23.0%), 서울 8명(10.8%) 순으로 나타났다.역학조사 결과 주요 추정 감염지역은 경기(파주시, 연천군, 김포시, 해당지역 주민과 방문자는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며 “말라리아 유행지역에서 야간활동 시 모기에 물린 후,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 방문해 조기에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