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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이정후, 2년 연속 100안타 달성...SF는 9회 역전패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추신수 이후 역대 두 번째 대업이다. 이날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 0.309를 유지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6위, 최다안타 14위의...
- 이정후, 韓 빅리거 최장 17G 연속 안타 신기록…타율 0.335 단독 2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넘어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이정후는 10일(한국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때려낸 16경기 연속 안타다.안타 2개를 때려낸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32에서 0.335(230타수 77안타)로 끌어올리며 공동 딱지를 떼고 MLB 전체 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