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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퀸즈 에이스 박민서, 엘리트 후배들과 맞대결 (야구여왕2)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야구여왕2’ 블랙퀸즈가 만만치 않은 ‘엘리트 후배’들을 상대로 시즌 6승 사냥에 나선다.24일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 12회에서는 추신수 감독이 이끄는 고양특례시와의 리벤지전을 잡으며 5승 2패를 기록 중인 블랙퀸즈의 여덟 번째 경기다.이번 상대는 어린 나이만 보고 방심할 수 없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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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감독 대행, 선수들 전원 소집…“민서야, 던지기 싫어?” (야구여왕2)
누적 4승 1패를 기록 중인 블랙퀸즈는 여자 야구 전통 강호 나인빅스를 상대로 시즌 5승에 도전한다.이날 구원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박민서는 앞서 송아와 충돌한 사고의 여파인지 좀처럼 추신수 감독을 대신해 팀을 이끄는 이대형 감독 대행은 박민서의 흔들리는 모습을 지켜보다 선수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은다.이대형은 “이대로는 안 된다, 모이자”라며 분위기를 정비한다.
- ‘오늘도 멀티 히트’ 이정후,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타율 0.338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을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전날(10일) 워싱턴전에서도 5타수 2안타를 기록 , 추신수(2013년), 김하성(2023년·이상 16경기)을 넘고 한국인 빅리거로서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던 이정후는 이날 그 기록을 한 경기 더 연장했다.이정후는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