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추분 뜻, 풍습과 속담, 절기 음식, 흥미로운 잡학지식까지
추분 어느덧 서늘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옷장에서 긴소매 옷을 하나 둘 꺼내게 되는 계절이 왔다. 바로 24절기 중 16번째 손님, ‘추분(秋分)’이다! 이름부터 딱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추분을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풍습과 속담, 절기 음식까지 자세하게 탈탈 털어본다.
- [홍천맛집/추어탕] 남원가마솥추어탕 가을 보약 한 그릇 '추어탕' 대령이요~ 남원 가마솥추어탕 바로 내일이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추분(秋分)’이다. 사실상 가을에 접어들었다는 뜻이다. 추어탕은 여름내 더위에 지쳐 잃어버렸던 입맛과 원기를 회복시켜주기에 좋은 보양 음식 중에 하나다. 그래서 가을철 별미로 통한다. 지역별로 끓여내는 방법도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