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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홈런 선착' 김도영... 타이거즈 홈런사를 다시 쓰다 한국시리즈 우승(총 12회)을 달성한 KIA 타이거즈에는 시대마다 팀을 대표하는 홈런 타자가 존재했다. 1980년대 김성한, 1990년대 이종범과 홍현우, 2000년대 이후 김상현, 최희섭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 여파를 고려해 구단이 도루를 억제시키는 등 세심히 관리하는 와중에도 장타 생산성은 커리어 최고다. (11.8 타수당 1홈런) 전체 내용보기
- '30홈런 선착' 김도영... 타이거즈 홈런사를 다시 쓰다 한국시리즈 우승(총 12회)을 달성한 KIA 타이거즈에는 시대마다 팀을 대표하는 홈런 타자가 존재했다. 1980년대 김성한, 1990년대 이종범과 홍현우, 2000년대 이후 김상현, 최희섭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 여파를 고려해 구단이 도루를 억제시키는 등 세심히 관리하는 와중에도 장타 생산성은 커리어 최고다. (11.8 타수당 1홈런) 전체 내용보기
![[17년 전 오늘] '우드와 충돌' 최희섭, 아찔했던 그 순간](https://i.ytimg.com/vi/n7wpc4yCx4I/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