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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 재산분할금 9천440억원…SK 주식도 포함됐다 [짤e몽땅]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천440억원 지급"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금으로 9천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서울고법은 오늘(24일) 두 사람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재산분할 비율을 최 회장 3분의 2, 노 관장 3분의 1로 정했습니다.
-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원 분할…法 "SK주식도 공동재산"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해졌다. 선고 직후 최 회장 측 대리인은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의 판결로 이혼이 확정됐고 오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고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 결혼생활 30년, 재산은 1/3…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계산법은? 30년 넘는 혼인생활, 세 자녀 양육, SK그룹의 대외활동. 법원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러한 이력을 최태원 SK그룹 회장 보유 주식 가치 형성의 중요한 배경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재산분할 비율은 3분의1로 정했다.
- 최태원·노소영, 2년만 법정 대면…4배 뛴 SK주식이 쟁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조정 절차에 함께 출석하며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다시 마주했다. 최 회장 측은 해당 주식이 상속과 증여를 통해 형성된 특유재산에 해당해 분할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