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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산업장관 "호남 반도체 부지, 정부가 먼저 제안" 이에 김 의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투자 계획의 변동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고,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서남권'이라고만 언급했다는 점을 들어 "뭘 광주를 픽했다고 하는 것이냐"고 부지 선정 과정과 관련한 김 장관의 답변을 두고 혼선은 이어졌다.
- 이 대통령, 삼성·SK '2000조' 메가프로젝트 발표할 듯 아울러 충청권에는 AI 데이터센터가, 영남권에는 피지컬 AI 투자가 중점적으로 이뤄진다.재계의 투자 규모도 천문학적이다. 회장은 각 그룹의 지방 투자 계획을 발표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에 나선다.다만 프로젝트 청사진이 공개된 이후 국민의힘 등 야권을 중심으로 호남 지역 선정 배경과 전력·용수 공급
- '5조' SK실트론 매각이냐 철회냐?…오늘 이사회서 윤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개인적으로 보유한 지분 29.4%는 SK㈜ 지분 매각이 마무리된 뒤 별도의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SK그룹이 미국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려면 추가 투자 재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