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최치원 '추야우중' 오번역 소동,도둑맞고 뺨맞기? 더뷰스 시의맛 : 최치원 '추야우중' 다르게 읽기의 괴로움 ㅋㅋㅋ 문학과 예술은, 다양한 해석과 음미의 여지를 두는 '인간의 산물(産物)'이라고 할 수 있다.
- 추야우중 최치원 秋夜雨中 崔致遠 가을밤 비는 내리고 바람 부는 가을엔 애써 시나 지을밖에 내 마음 알아줄 이, 이 세상 길에 드물다네. 창밖에 내리는 밤비에 젖어 등불 앞, 마음은 만리를 달린다오. 秋風唯苦吟 世路少知音 窓外三更雨 燈前萬里心 이 시는 너무나 유명하여 지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습니다. 최치
- 손석천에 한시 모음(漢 詩) 피어오르는 곳에 인가가 있어 停車坐愛楓林晩(정차좌애풍림만)-수례를 멈추고 석양에 비치는 단풍숲을 보니 霜葉紅於二月花(상엽홍어이월화)-서리 맞은 단풍잎이 한창때 봄꽃보다 더욱 붉고나 ★ 추야우중 (秋夜雨中가을비 내리는 밤에)최치원(崔致遠) 秋風唯苦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