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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연 세종시의원, '세종 47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현직 시의원 최초 세종시 지역사회에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하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김창연 세종시의원이 세종시의원 중 최초로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는 5년간 1억 원 이
- 세종시 여성 정책 14년 진단… "구조적 성평등 의제·지역 거버넌스 고도화 시급"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과 대한민국 최초 여성 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 발표 128주년을 맞아, 세종시 여성 정책의 지난 14년을 돌아보고 여성의 정치 참여와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 김태원 (사)세종여성 상임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현장 전문가, 전·현직 시의원, 청년 대표 등 다양한 영역의 발언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세종시 성평등 추진체계의 한계와
- 남양주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기념 현판 제막 경기 남양주시는 30일 시청 1층 현관 앞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기념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박성태> 지금 화면에, 유튜브 화면에 나오는데 시의원 최영중. ◆ 손수호> 선거 유세 당시에. ◇ 박성태> 35살. 그런데 이게 이때 이미 시의원 당선돼 가지고 임기 시작했습니다. 7월 1일부터 임기 시작했으니까요. 그 후거든요. 그러면은 시의원이에요. 또는 정치인이에요. 지방의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