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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故최진실 절친 엄정화 만났다…“오케이 엄마담” 응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배우 엄정화, 방송인 최화정과 만났다.최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케이 엄마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최준희는 엄정화와 만난 최준희는 엄정화 주연의 영화 ‘오케이 마담2’ 시사회에 참석해 엄정화를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또한 최준희는 최화정과 만나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한편 엄정화는
- '부드러운 카리스마' 故 안판석 감독 무려 163부작에 달하는 김혜수 주연작 '짝'으로 서서히 입지를 다져가던 안 감독은 최진실 주연의 주말드라마 '장미와 콩나물'로 주목받았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 소설을 하면 살기 힘든 사람이 주인공이 된다. 그래서 여자가 주인공"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