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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입성 노리는 ‘ML 출신’ 최지만…신인드래프트 현장 직접 찾는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이 KBO리그 입성을 향한 운명의 순간을 현장에서 지켜본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최지만은 직접 드래프트장을 찾아 자신의 지명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울산 구단은 15일 “최지만이 구단과 일정을 조율해 드래프트 현장을 찾
- [현장 인터뷰] '트라이아웃 참가' 최지만 "울산 거쳐 가는 팀 아냐"...퓨처스리그 우승 다짐 [고양=뉴스핌] 한지용 기자 = "울산 웨일스를 '찍먹'하는 팀이라고 여긴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우승하고 가는 게 팀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8시즌을 보낸 최지만(35 울산 웨일즈)이 1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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