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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순위 이후 예측불허’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최대 변수 ‘빅리거’ 최지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7시즌 KBO리그를 수놓을 샛별은 누구일까.2027시즌 KBO 신인드래프트가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서 열린다. 올해 드래프트 대상자는 고졸 예정자 891명, 대졸 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 해외 아마 및 프로
- 감 잡은 최지만, 연속 멀티 히트…2027 신인 드래프트 최대 변수로 등장하나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울산 웨일즈 최지만(35)은 어떤 선택을 받게 될까.무릎 부상을 털고 6월부터 퓨처스(2군)리그에 나서기 시작한 최지만이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15일과 17일 열린 한화 이글스와 두 경기에선 모두 멀티 히트를 작성하기도 했다.최지만은 LA 에인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