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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용·송교창 부상으로 제외…니콜라스호 14인 체제로 강화훈련→다음달 13일 평가전 위해 출국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최준용(32·부산 KCC)과 송교창(30·오사카 에베사)이 부상으로 남자농구대표팀서 하차한다.대한농구협회는 31일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를 대비해 선발한 최준용과 송교창의 부상 상태와 회복 경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수 보호 차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 KCC 최준용 “미국 무대 도전장…항상 마음 한구석에 있던 어릴 적 꿈” 국내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 최준용(부산 KCC)이 미국프로농구(NBA)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품은 꿈인데 지금까지는 꿈만 꿨다”며 “우승을 하는 것도 선수 경력에 좋은 일이지만, 항상 아쉬움이 남았다.
- 19점차도 못 지킨 마줄스호, 너무 컸던 이현중과 귀화선수의 빈 자리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 대표팀은 3일 경기도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5차전에서 대만에 연장 접전 대만은 귀화 선수 브랜든 길벡과 린팅첸을 앞세워 4쿼터에만 26점을 몰아넣은 반면, 한국은 10득점에 그쳤다.
- 19점차도 못 지킨 마줄스호, 너무 컸던 이현중과 귀화선수의 빈 자리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 대표팀은 3일 경기도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5차전에서 대만에 연장 접전 대만은 귀화 선수 브랜든 길벡과 린팅첸을 앞세워 4쿼터에만 26점을 몰아넣은 반면, 한국은 10득점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