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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는 캐냈지만 대한민국이 마주한 진짜 안보 위기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장병들에게 부상을 입힌 수지(플라스틱) 지뢰가 MDL 이남 10여m 지점에 '인위적으로' 설치된 것임을 첨단 GPS로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합참 "25사단 폭발, 북한이 MDL 남쪽에 매설한 지뢰"... 최종 결론 국민의 생명과 영토를 지켜야 하는 군의 입장에서 원칙적이고 강력한 대응은 불가피하다.
- 지뢰가 드러낸 것, 해법은 거창하지 않다 왜 정전협정 체결 이후 70년이 넘도록 군사분계선의 위치와 기준을 완전히 일치시키지 못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따라서 최종 조사 결과에 따라 책임을 묻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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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與 지지 철회’ 심각…추미애 그냥 둘수 없는 상황”[정치를 부탁해]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김준일 시사평론가- 진행·연출: 조동주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대응에 대해 “국민 정서와 완전히 동떨어져있다”며 “통일부 장관을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지적이 나왔다.
- 승진은 나란히 책임은 제각각…한화 3형제 '경영 시험대' 2막 최근 한화의 인적분할로 형제별 사업 영역이 더욱 선명해진 가운데, 이번 승진으로 각자가 맡은 사업의 성과와 위험까지 직접 책임져야 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한화그룹은 30일 승계 구도를 정리하는 인사를 넘어 각자의 사업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책임경영의 시험대가 본격화한 셈이다.이번 인사는 한화의 인적분할을 앞두고 단행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오늘무슨일] 軍 "DMZ 폭발, 北지뢰 유력... 사실 땐 北이 부상 책임져야"](https://i2.ytimg.com/vi/U9Iyqr7Ssvk/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