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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보살핌에 구단 밀착 지원까지…미국서 최정이 전해온 소식 건강하게 돌아가겠습니다.” 내야수 최정(SSG)이 수술대에 올랐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11일 콜로라도의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받았다. 수술 자체는 무사히 잘 끝났다. 일단 현지에서 약 2주간 머물며 초기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최정은 “시즌 중에 팀을 떠나
- …방망이 스치면 안타, 최정이 이끈 35일 만에 연승 [SD 인천 스타] 그 중심에 최정이 있었다. 1회말 1사 후 오태곤이 좌월 솔로포(시즌 9호)로 선취점을 냈다.
- [프로야구] SSG 최정, 美서 진행한 수술 무사히 마쳐…동생 최항 동행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고관절 부상으로 시즌아웃된 SSG 최정이 수술을 잘 마쳤다. SSG는 "최정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이날 전했다.
- [핌in인천] '11년 연속 20홈런' SSG 최정, 고관절 부상 시즌아웃...美서 수술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고관절 통증에 시달리던 SSG 최정이 미국에서 수술을 받는다.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서울=뉴스핌] SSG 최정이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5회 2점 홈런을 신고하며, KBO리그 최초 11...
- SSG 최정, '고관절 수술'로 시즌 아웃 프로야구 SSG 랜더스 간판타자 최정이 고관절 수술로 사실상 시즌 아웃됐습니다. SSG 구단 관계자는 "최정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프로야구 SSG 최정, 고관절 수술로 시즌 아웃 11시즌 연속 20홈런 치는 최정[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SSG 랜더스 간판타자 최정이 고관절 수술로 사실상 시즌 아웃됐습니다. SSG 구단 관계자는 "최정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핌in인천] 수술대 오르는 최정, SSG 이숭용 감독 "건강하게 복귀하는 게 최우선" 이 감독은 25일 인천 NC와 경기 전 "전날(24일) 최정이 인사하러 왔다. 편하게 마음 먹으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 [현장 포커스] 투타 '레전드' 이탈 SSG, 영건들 활약에 웃는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는 올 시즌 팀의 중심인 김광현, 최정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다른 주전급 야수들의 부상까지 이어지면서 SSG는 9위까지 추락했다.
- [핌in인천] '리빙 레전드' 최정·김광현 모두 잃은 SSG, 야속한 2026시즌 SSG는 지난 25일 "최정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다.
- SSG ‘소년장사’ 최정, 좌측 골반 통증으로 엔트리 말소…이숭용 감독 “아픈데도 대단한 퍼포먼스...제대로 치료하고 돌아오길” [인천 현장 프리뷰] [인천=남정훈 기자] SSG의 ‘소년 장사’ 최정이 시즌 내내 지속됐던 좌측 골반 통증으로 인해 후반기 첫 경기만 소화한 뒤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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