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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임기 1여 년, 최정우 회장의 반전 카드는? 위기의 포스코 [122호] 2020년 06월 01일 정혁준 편집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임기가 1여 년 남았다. 회장이 되자 비전 ‘위드 포스코’(With POSCO·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를 내놓았다.
-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사무실 출근도 안해 드러난 포스코 최정우 기업시민 6년의 '민낯’ 비리의혹에 모럴헤저드 비판 고조 ‘최정우 포스코’의 ‘기업시민’ 이념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고 있다. 말과 행동이 다른 ‘모럴헤저드의 극치’라는 비판을 피해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17일 포스코 관계자 등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번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29층 회장실로 출근을
-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알박기 인사’ 강행 측근 대거 승진…직장내 괴롭힘 임원 중용 차기회장후보 5대그룹사 대표 인사는 유예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이 예상을 뒤엎는 큰 폭의 인사를 강행해 그룹 안팎에서 이시우 포스코 생산기술본부장(사장)은 안전환경본부와 탄소중립전략실을 추가로 관장하게 됐다.
- 포스코 직원 투신 사망…‘악재’ 이어져, 최정우 회장 임기까지 안전할까 성추행 파문, 포항제철소 태풍 피해에 영업이익 반토막까지 지난 7일 오후 12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 사옥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추락한 남성 A씨는 포스코 사옥 인근 바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당시 건물 근무자가 점심 식사 후 복귀하던
- ‘성폭력’ 파문에 고개 숙인 포스코… 노조 “최정우 사퇴해야” 영원히 근절되지 않을 숙제인가...성폭행으로 인한 피해자의 마음이 참담할텐데...
- '모빌리티 혁신' 속도낸 정의선…철강 넘어 '수소' 키우는 최정우 수상의 영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에게 각각 돌아갔다. 박영렬 연세대 경영대 교수,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장승준 매일경제신문 대표, 공영운 현대차 사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또 하나의 MB '사자방'…1조3천억 '포스코 SNG' 고철덩어리 취급 포스코 최정우 회장/포스코 홈페이지 (미디어인뉴스=박미라 기자) 포스코가 1조3000억 원의 막대한 사업비를 들인 합성천연가스 공장을 제대로 가동해 보지도 않고 철거 계획을 세워 당시
- POSCO, 광양에 연산 4만3천톤 규모 수산화리튬 공장 착공 이 날 착공은 지난 4월 포스코 이사회 승인에 따른 것이며, 이후 광석에서 수산화리튬을 추출해 생산하는 포스코리튬솔루션이 별도 법인으로 출범한 바 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기념사에서 “전기차 시대에 대비해 이차전지소재사업을 그룹 차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선제적인 투자와 기술혁신으로 리튬을 양산하게 됐다”며, “리튬 국산화는
- 포스코, 탄소중립 LNG 도입해 ESG 경영 실천 독일 RWE사로부터 탄소중립 LNG 6만 4,000톤 도입 LNG 생산 및 공급단계 발생...ESG 경영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탄소중립 LNG'를 도입하며
- [기자수첩] '산재' 노동자 생명에 예의 없는 것들 청문회 증인으로 대부분 산업재해 사망자나 부상자가 나온 기업의 수장들이 참석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포스코 건설에서는 19명의 노동자가 대우건설 14명, 현대건설 12명, 허리가 아프다며 청문회에 나오지 않으려던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두 번이나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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