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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실패할 권리가 있다!” -최재천, 《실패를 해낸다는 것》 『실패를 해낸다는 것』 전 국회의원(17대, 19대)이자 법조계, 정치계, 학계, 문화계를 넘나들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최재천 변호사가 6년간 다양한 실패 사례를 모으고 분석하여
- 재경부-민노당 부유세 공방 조세가 가져야 할 최소한의 덕목인 형평성을 위배한다. " (열린우리당 최재천 국회의원 당선자) "17대 국회의원 후보자들 중에서 80% 이상이 부유세 도입의 타당성에 동의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는 것처럼 부유세 신설은 국민적 공감대를 갖고 있다. " (민주노동당 심상정 국회의원 당선자) 부유세 문제는 도입의 타당성을 놓고도 이처럼 확연히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