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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후보자 이어 민주당 인사들도 저격
韓 "김승원, 최재성 등 '민주당 오빠들'은 알고 있어"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한동훈 의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 청탁 의혹을 연일 저격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 후보자와 최재성 현 민주당 대표 특보 등 소위 '민주당 오빠'들로 지목된 인사들이 신약 승인시 브로커 양모씨가 얻는 이익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승원, 브로커 대가 수수 알고 로비”…한동훈, 제3자 뇌물죄 주장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과 국회 일정을 통해 2021년 당시 브로커 양모 씨와 제넨셀 강모 대표, 최재성 전 정무수석 간의 통화 내역과
- "식약처장과 최재성 친해, 도와달라 하겠다"…한동훈 또 녹취록 공개 녹취록에는 식약처장과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친하다는 내용이 담겼는데요. 최 전 수석이 로비 의혹을 반박한 지 하루 만입니다. 김민수 기지가 보도합니다.【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브로커 양 모 씨가 신약업체 제넨셀 대표 강 모 씨와 지난 2021년 9월 1일 나눈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 한동훈 "민주당 오빠들은 왜 매번 브로커를 '우연히' 만나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늘(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의 주요 인물인 브로커 양 모 씨가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친분을 과시하는 내용의 녹취록을 들은 것'이라고 반박한 데 대해 "민주당 오빠들은 왜 매번 브로커 양 씨를 '우연히' 만나느냐"라며 재반박에 나선 겁니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양 씨가 제약 업체인 제넨셀 대표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일단 더불어민주당부터 정청래 대표 오늘도 호남을 갔습니다. 저는 굉장히 위험한 그런 상황이 정청래 대표 주변에 조성되고 있다 이렇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