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00안타 타자가 2명이나…역대 가장 치열한 안타왕 경쟁
외야수 최원준(KT)과 빅터 레이예스(롯데)가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6일 각각 고척 키움전, 부산 두산전에 나서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 롯데 레이예스, 최원준 이어 단일 시즌 200안타…한 시즌 200안타 2명 '최초' 베어스와의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200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레이예스는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이날 경기 전까지 레이예스와 나란히 199안타를 기록해 최다 안타 공동 선두를 달리던 최원준(KT 위즈)이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회초 우월 2루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