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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는 음주 싫어요" "2차는 옛말"…20대 술자리 3년 새 반토막
[사진 연합뉴스] "과거에는
술
마시고 수업을 빠지는 게 '대학의 낭만'처럼 여겨지기도 했는데 요즘은 아니에요." 2학기 개강을 맞은 대학생 박재형(24) 씨는 개강 파티나 술자리 박 씨는 "이제는 저학년 때부터 학점 관리와 대외활동을 챙기는 것이
최우선
"이라며 "경쟁이 심화되면서 대학생...
www.yonhapnewstv.co.kr ·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