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최영중 시(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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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일忌日」 외 2편 / 최영규 시집 『엄니에게』 최영규 / 강원도 강릉 출생,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아침시집』, 『나를 오른다』, 『크레바스』, 『설산 아래에 서서』 발간. 시인의 말 시詩에 연을 띄워야 할 때 숨을 길게 들이 쉰다 선명해지는 내 가슴 2026년 5월 최영규 ◆시집 속의 시 기일忌日 절을 올린다 방바닥에 이마를 붙이고 엄마의 젖냄새를 맡아보려
- 최영규 시집 『엄니에게』 최영규 시집 『엄니에게』 (북인,2026.06.15.) -강수(시인, 문학박사)의 해설에서 ▶ 시인의 말 시詩에 연을 띄워야 할 때 숨을 길게 들이 쉰다 선명해지는 내 가슴 2026년 5월 최영규 ▶ 시집 속의 시 엄니에게 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