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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시즌 수원 FC 외국인 선수 라인업_마테우스 바비 훌 윌리안 프리조 델란 수원은 작년에 김은중 감독 아래에서 나름 선전을 하기도 했고 특히 2024시즌에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예상외의 시즌을 보내기도 했다. 그리고는 김은중 감독과 최순호 단장이 동시에 물러나는 쇄신을 거듭하면서 올해는 반드시 승격을 하겠.......
- 아니 오범석이 왜 오는 건데? 특히 2003시즌때(최순호 감독 1기) 스틸러스 u-18(당시는 포철공고) 졸업생들이 대거 프로직행을 했었는데 이중 가장 대표적인 선수를 꼽자면 현재에도 전북 현대에서 뛰고 있는 박원재
- [Merry Christmas] 포항스틸러스 최순호 감독 성탄절 인사 [Merry Christmas] 포항스틸러스 최순호 감독 성탄절 인사
- 33R 최순호 감독, "내 축구엔 수비 축구가 없다" 이 날 5년여 만에 K리그 복귀전을 가진 최순호 감독은 복귀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선임 당시 제기됐던 지도력에 대한 의문을 해소했다. 경기 종료 후 밝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에 임한 최순호 감독은 승리에 “깜짝 놀랐다.”며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 승리를 거뒀다.”고 언급했다.......
- 10월15일 포항 vs 수원삼성 K리그 클래식 분석 중계는 블루티비에서~!! 포항 스틸러스는 최순호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성남 원정에서 화끈한 4-1 대승을 거뒀다. 최진철 감독 시절의 답답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공격축구의 부활을 알렸다는 점에 무엇보다 힘이 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