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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에 혁신당 "文정부 수사 이력" 우려 혁신당의 황현선 인재영입위 부위원장도 페이스북에 "뭐 이런 자를 민정수석으로"라며 한 수석이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의 최병렬 전 대표 사위라는 언론 보도를 언급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검찰 개혁, '문 정부 블랙리스트' 수사한 민정수석이 맡는다 한찬식은 국민의힘 전신 한나라당 대표를 지낸 고(故) 최병렬 전 의원의 사위이기도 하다. 2019년 사법연수원 후배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에 임명되자 검찰을 떠났다.
- '文정부 수사' 한찬식 발탁…檢개혁 앞둔 여권 충돌 조짐 아울러 한 수석은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추진을 주도한 고 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의 사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