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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이 성역?" 이병태에…최민희 "맞다, 민주주의의 성역"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근 '스벅 응원 구호' 관련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가 과하다면서 "5.18이 성역이 됐다"라고 표현하자,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성역이
-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서울 배재고의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사태와 관련해 “5·18이 성역인가”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해 여권에서 사퇴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 5일 조국혁신당과 친청(친정청래)계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입’으로 불렸던 친명(친이재명)계 핵심 김남준 민주당 의원도 사임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김
- 李대통령 최측근 김남준 "이병태, 자진사퇴가 답"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논란 후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해 논란이 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여권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같은 당 최민희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병태 부위원장, 즉시 사퇴하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이서희> 사흘 전에 정청래 후보가 어머니 도와달라 이렇게 글을 올린 거에다가 추미애 지사가 힘내세요 이렇게 응원 댓글을 달았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확실치는 않다 이런 그런데 국회에서 활동해 왔던 이력으로 보면 추미애, 정청래, 최민희 의원이 한 블록이라고 봐도 되는 이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의 지원이라고 보여지는데 표면적으로는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