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MD, 첫 랙스케일 AI 솔루션 공개…앤트로픽·오픈AI 잡았다 경쟁 솔루션 대비 달러당 최대 30% 더 많은 AI 추론 토큰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오픈AI·앤트로픽·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여러 빅테크가 해당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거나 ROCm 오픈 소프트웨어를 하나로 최적화해 통합했다.덕분에 AMD 헬리오스는 경쟁 솔루션 대비 달러당 최대 30% 더 많은 AI 추론 토큰을 처리할 수 있다.
- 슈퍼마이크로, 최신 AMD 에픽 시리즈 서버 공개…AI 데이터센터 겨냥 서버 포트폴리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신규 제품군은 AMD 인스팅트 GPU와 펜산도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AI와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H15 서버는 최대 AMD 인스팅트 MI350P GPU를 지원하는 PCIe GPU 서버와 최대 72개의 GPU를 탑재하는 랙 스케일 'AMD 헬리오스 플랫폼'을 선보였다.또 AMD 펜산도 폴라라 400
- [AI 고속도로] AI 인프라 새 승부처 '랙 스케일'…칩·서버 업계 총력전 헬리오스는 72개의 MI455X GPU와 18개의 6세대 에픽 CPU, 네트워크와 소프트웨어를 하나로 통합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앤트로픽은 최근 AMD와 최대 50억 달러(약 7조 3155억원) 규모 AI 서버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헬리오스 기반 최대 2기가와트(GW) 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 데이터센터 지으면 지역이 산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 아직 한국에서 운영되는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라고 해봐야 네이버가 세종시에서 운영하는 50MW(0.05GW) 미만의 데이터센터가 고작이니 그럴만도 하다. 엔비디아 블랙웰 칩을 기준으로 보면 랙 하나는 72개의 GPU가 장착되고 약 120kW의 전력을 소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현하려면, 최소 축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