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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구마모토 규모 7.1 강진... 최대 진도 7에 교통·전력 마비 28일 오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일대에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도시 인프라가 마비되고 수만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2016년 구마모토 대지진 당시처럼 향후 2~3일 내에 추가 강진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 기상청과 현지 언론
-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남아메리카 국가 베네수엘라에서 24일(현지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수도 카라카스의 주택과 건물이 붕괴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쓰나미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이날 오후 베네수엘라 중북부 몬탈반 인근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베네수엘라에서 24일(현지 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최대 10만 명이 숨졌을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2000년 이후 10만 명 이상 사망자가 발생한 지진은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 대지진(약 22만7000명 사망), 2010년 1월 12일 아이티 대지진(약 16
- 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성장에 상반기 최대 실적…영업익 6배↑ 엘앤씨바이오(290650)가 인체조직 세포외기질(ECM) 제품 ‘리투오(Re2O)’의 국내외 판매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상반기 실적을 달성했다.엘앤씨바이오의 2026년 상반기 별도 영업이익률은 7.1%에서 ...
- 日 TSMC 구마모토 공장 단계적 정상화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가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지진으로 일시 중단했던 공장을 단계적으로 재가동 중이다.
- 아이센스, 올 2분기 매출 885억원 기록...'분기 최대' 회사에 따르면 지속혈당측정기(CGM)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4.1%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7.1%를 기록했다. 2분기 CGM 매출은 연결 기준 약 94억원(별도 기준 약 1...
- IAEA “日, 지진에도 센다이 원전 피해 없다고 통보”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과 관련해 인근 원자력발전소에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은 구마모토현 일부 지역에서 최대 진도 7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고 발표했으며, 규슈 서부 해안가 일부에는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가 이후 해제했다.
- 일본 구마모토서 규모 7.1 강진…부산서도 감지 앞서 이날 오후 4시 27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 지역에서 7.1 규모 지진이 관측됐다. 아리아케·야쓰시로해에는 쓰나미(지진해일) 주의보도 발령했다. 부산·경남 일대에서는 최대 계기진도 Ⅲ의 흔들림이 감지됐다고 기상청을 밝혔다.
- '명사수' 이재명 대통령 / 돌아온 장동혁 / 베네수엘라 덮친 강진 [프레스룸 뉴스라이브] 베네수엘라 7.1 강진…"최대 10만 명 사망 가능성"#MBN #프레스룸LIVE #프레스룸라이브 #이재명 #대통령 #해병대 #연평부대 #방문 #사격 #명중 #징집병 #모병제 #정청래
- TSMC 日구마모토 1공장, 강진 엿새만에 정상화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지난달 28일 발생한 규모 7.1 강진으로 가동을 중단했던 일본 구마모토 1공장의 조업을 3일 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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