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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비만 치료 선택지 넓힌다”…HK이노엔, GLP-1 신약 임상서 체중 최대 12.6%↓
HK이노엔이 도입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가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초기 임상에서 20주 만에 체질량지수(BMI)를 최대 12.6%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HK이노엔은 중국 파트너사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
- 첨생법 NK세포 치료 ‘저위험’ 조정…박셀바이오 최대 수혜 기대 국내에서 자가 자연살해(NK)세포를 활용한 첨단재생의료 치료가 더욱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박셀바이오(323990)가 최대 수혜 기업이 될 전망이다. 이어 지씨셀(144510)(GC셀), 차바이오텍(085660)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사진=AI 생성)◇보건
- 다음달 체외충격파 치료 가이드라인 시행…부위당 6회·연 최대 12회 권장 체외충격파 의료기관 자율 가이드라인이 다음달부터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서울 국제전자센터대회의실에서 비급여 적정 관리를 위한 논의기구인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3월 제1차 회의 이후 도수치료 관리급여와 함께 대한의사협회가
- 셀트리온, 유럽 최대 소화기학회 참가 셀트리온이 유럽 최대 소화기학회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를 필두로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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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임신 중 혈당 높았다면 아이 2형당뇨병 위험 4.3배”
과정에서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09~2018년 태어난 349만1680쌍의 산모와 자녀를 최대 추적한 연구에서 이런 결과를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비엠씨 메디슨’(BMC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연구팀은 산모를 임신당뇨병이 없는 경우와 인슐린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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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억 초고가약’ 건보 적용될까…오늘 결론 난다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상자를 선정한다.신속등재 시범사업이란 희귀질환 치료제 건강보험 등재 절차 단축을 통해 환자에 필요한 치료제를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단기간 내 치료 효과성 검증이 어려운 희귀질환 특성을 고려해 치료제를 조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건강보험 등재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것으로, 현행 240일에서 최대 100일 이내로 대폭 단축된다.등재
- 지놈앤컴퍼니, 美신장학회서 'GENC-116' 최신 데이터 공개…신장 섬유화 공략 지놈앤컴퍼니가 신규타깃 'NUAK1'을 겨냥한 섬유화 치료제 후보물질 'GENC-116'의 신장질환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다. 미국신장학회 학술대회는 미국신장학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신장학 학술대회로, 세계 신장질환 전문가가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다.
- 수천억 투입·암종 확대…대형병원, 양성자·중입자 인프라 경쟁 서울성모병원·국립암센터·연세암병원이 양성자·중입자 치료 시설 확충·적용 암종 확대에 나섰다. 다년 유지보수를 포함한 도입가는 최대 4500만 유로(약 770억원) 규모다. 현재 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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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럽 점유율 71% ‘램시마’ 앞세워 염증성 장질환 시장 공략
셀트리온이 유럽 최대 소화기학회에 참가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 SC’의 임상 경쟁력을 알리고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시장 확대에 나선다.셀트리온은 오는 17일부터 2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유럽소화기학회(UEG Week)’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UEG Week는 세계 각국의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소화기 질환 관련 임상 연구와 치료
- "고위험" AI 판단, 정확했나?…뷰노, 대규모 검증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국내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입원환자 7만여 명을 대상으로 AI가 고위험으로 판단한 환자군의 심정지 발생률 등에 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무작위 이에 대한 의료진 조치에 따른 결과를 확인하는 등 실제 진료 환경에서 AI 적용이 환자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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