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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리고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난 보궐선거 때 무소속 한동훈 의원 도와준 게 문제가 됐습니다. 그리고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은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이 권영진 의원 건을 얘기를 했는데 징계가 목적이 되면 안 되고 기회를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 [ZD브리핑] '세기의 재산 분할' 최태원-노소영, SK 주식 놓고 이번 주 공방 재개 임명동의안은 재적 의원 과반 출석과 과반 찬성을 얻어야 하는데 민주당이 이미 과반 의석을 확보해 임명동의안 처리에 큰 변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은 특히 정부가 '보건의료데이터는 대표적인 민감정보인 만큼 안전성을 담보하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지만 디지털헬스케어법은 이와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법안으로 우리의 민감한 정신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호남 최대 승부처라는 얘기는 저희 계속 얘기했었고, 권리당원 3분의 1이 몰려 있기 때문인데요.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론이 민주개혁 진영 통합인데 왜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합당에 반대했느냐, 하면서 이제 과거에 그 강득구 의원 페이스북 이언주 의원 텔레그램 사진 포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