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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AG] 한국 女축구, 방글라데시 꺾고 대회 2연승 & 8강행…21일 조별리그 남북전서 조 1위 결정
전반 16분 김민지(서울시청), 전반 42분 정다빈(스타베크 포트발), 후반 20분 최유리, 후반 32분 지소연(이상 수원FC 위민), 후반 34분 현슬기(경주 한수원), 후반 46분 미얀마와 1차전서 5-0으로 승리한 한국은 조 1위를 다투는 북한과 골 득실과 다득점을 고려해 최대한 많은 골이 필요했다. 북한은 1차전서 방글라데시를 10-0으로 꺾었다.
- 경주에만 있는 '○○○ 반대당'의 정체... "이건 위험한 도박" 경주시가 지난 3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신규핵발전소 부지 공모에 SMR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기 때문이었다. "핵발전소 부지 평가 항목에 '주민 수용성'이 있어요. SMR을 최대한 많은 사람한테 알리는 게 급선무거든요. SMR 유치는 경주시가 시민들 안전을 담보로 하는 위험한 도박이나 마찬가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