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유시민의 진짜 속마음은 '공소취소 경고'?
여권의 핵심 관계자는 조선일보에 "유시민은 6월 지방선거 때 공소취소 역풍을 봤기 때문에 당 대표가 바뀐 뒤 재차 공소취소를 추진할 경우 지지율은 폭락하고 2028년 총선, 2030년 이 신문의 정우상 논설위원은 전날 칼럼에서 지난해 11월 2일 정청래 대표가 이끄는 여당 지도부가 '대통령 재판 중지법'을 추진하자 청와대가 "대통령을 정쟁에 끌어들이지 마라"며 하루
www.ohmynews.com · 2026.07.22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그래서 아예 다음 총선.
◆ 김종혁> 둘은 6개월, 둘은 2년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 박재홍> 그래요? 디테일하군요. 아무튼 그래서 뭔가 다음 총선 못 나오게 하는 그런 상황도 올 수도 있다. 그래서 당이 두 동강 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런 예상인데 맥을 한번 짚어주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말이 안 맞는 게 많은데 오세훈 시장 재판 관련해서는 말이 다 맞는다는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 박재홍> 총선 끝나고?
◆ 장성철> 총선 끝나고 2030년까지는 당대표 3연임은 못할 거 아니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 박재홍> 아직 재판 판결 안 났습니다. 왜 확정하세요? 2심도 안 나왔는데.
◆ 하어영> 가정입니다. ◇ 박재홍> 2028년 4월 총선.
◆ 박지훈> 그 선거를 바라보고 있다면 각자도생이고 한 명씩 이탈할 수도 있는 거고요. 3명이 같은 목소리 내기 어려워요.
www.nocutnews.co.kr · 2026.08.17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이런 것도 얘기하고 시너지가 총선 전에 해야지 난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오세훈의 정치적인 미래는 다음 주 1심 재판 이전과 이후로 갈릴 것이다.
◇ 박재홍> 22일이죠. 아마?
www.nocutnews.co.kr · 2026.07.17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옛날에 재판 과정에서 그런 표현들이 나왔었죠.
◆ 송영길> 그렇죠. 머리가 정말 나쁘구나. 이게 우리들이 확인한 건 거짓말을 할 능력도 안 되는구나, 이렇게 이걸 본 거죠 그래서 다음 총선 승리를 준비하겠습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후보 송영길 의원님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3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김준일> 가 보면 알겠죠, 재판 가 보면.
◆ 서용주> 그런데 이게 윤석열, 김건희의 관계와 오세훈, 김한정 이 관계가 성립이 되느냐 문제죠. 총선 공천권을 쥐고 있는 당대표직에 출마하지 않겠다라는 그런 선언도 했었던데 그런 거 보면 이게 큰 의미는 없는 지금 어떤 뭐랄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