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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임기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골프 회동서 언급 김 의원은 개헌과 관련해 "87년 체제가 수명과 역할을 다했고, 지금 체제로 가면 누가 대통령이 되든 전직 대통령이 감옥에 가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모든 권력이 앞서 이 대통령은 2022년 대선 당시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하면서 대선과 총선 시기를 맞추기 위해 임기를 1년 단축하는 방안을 언급한 바 있다.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차기 당 대표는 1년 10개월 후에 총선 공천까지 지휘할 사람이고 만약에 그 공천 결과에 따라서 4년 후에 차기 대선의 중요한 대권주자가 되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싸우시는 거잖아요 왜냐하면 지방선거 이후 그리고 2028년 총선 때까지 1년 10개월 정도가 선거가 없는 해예요.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서정욱> 아니, 총선 전에 합당, 이런 타이밍 이야기했잖아요. ◇ 박성태> 노래도 있잖아요. 결혼까지 생각했어~ 그리고 밥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 서정욱> 정청래 대표 덕에 우리 전통적인 당원들만 결집하면 총선 이길 수 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인데 이번에 지방 기초가 95군데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