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방송《총리와 나》(總理와 나)는 2013년 12월 9일부터 2014년 2월 4일까지 KBS 2TV에서 방송된 월화드라마이다.
- 장르
- 로맨스
- 방송 채널
- KBS 2TV
- 출연자
- 이범수, 윤아, 윤시윤, 채정안, 류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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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김민석 전 총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정론을 말하는 롤을 맡은 것 같아요. ◆ 김성열> 그런데 이 문제는 사실은 김민석 총리 공격하려는 내용이에요.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김성열> 그런데 그 부분은 제일 먼저 당황한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인데 이재명 대통령도 와 있던 상황에서 그게 그렇게 할 리도 없고요. 하도 저쪽에서 이걸로 그 난리를 치니 일단 폐지 입장으로 가고 최종 결론은 좀 숙의에서 하자라는 걸로 어느 정도 결론이 나 있는 것 같아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지금 흐름이 김민석 후보 쪽으로 지금 와 있고 캠페인 전개하는 걸 보면 친청계라고 묶여서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이 이번 일주일 동안 너무 부정적인 잡음, 소음, 이런 걸 많이 만들어 민주당에 있는 분은 국민의힘 당원인데도 나 국민의힘인데 그거 누가 아니, 그냥 등록해줘, 이래서 왕창 늘려놓는단 말이에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대통령 내외가 인사를 하고 김민석 총리, 행안부 차관,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강훈식 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쭉 인사를 했고요. 나 있잖아 친명들이 날 이렇게 흔들고 있지만 꽃은 피는 거야. 그리고 그런 흔들림 속에서 나는 뿌리 세우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