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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나 민주당을 지켰습니다. 나 민주당 이렇게 사랑해요. 김민석 후보는 당을 떠났고 배신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이거 김민석 후보가 총리 시절에 입법 예고하고 4월 총리 주관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었다고 알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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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하헌기> 김민석 총리 후보 지지하시는 분들이 들으면 기분 나쁘시겠지만 사실 당 내에 당원들 중에 강경 지지 세력 따로 있고 온건 지지 세력 따로 있고 이러지가 않아요 지금은 김민석 후보 먼저 나오고.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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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이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 정청래 전 대표 25.7, 김민석 전 총리 21.5, 송영길 전 대표 8.3, 고민정 후보 3.9, 김보미 후보 2.6 순으로 집계가 추세가 이전에 하정우 후보 그 추세랑 비슷한 것 같다.
◇ 박재홍> 한동훈 후보 하정우 후보. 그걸 떠올리게 된다.
◆ 장성철> 그런 생각이 들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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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그러니까 지금 김민석 전 총리 같은 경우는 총선 얘기하잖아요. 나 잘 모르는데 시 썼나?
◆ 이동학> 시는 잘 모르겠네요.
◆ 정옥임> 상당히 감성적이야.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아.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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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지금 대선 얘기를 하는 사람이 김어준 씨가 최근에 김민석 전 총리 불러서 예전에 이낙연 총리가 당대표하고 대선 후보가 안 됐는데 김민석 총리도 당대표 하면 대선 후보 안 되는 거 아니야
◆ 김경율> 김민석 전 총리 같은 경우에는 불법적인 자금 수수를 하지 않았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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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나 안 해 봤다.
◇ 박재홍> 3명의 후보 중에?
◆ 김유정> 3명 중에.
◇ 박재홍> 맞네.
◆ 김유정> 정청래 직전에 했죠. 송영길 전 대표 하셨잖아요. 안 한 사람이 나 안 했는데요. 그럼 줍니까?(웃음)
◆ 김유정> 자격이 충분해야죠.
◇ 박재홍> 자격이 충분하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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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나 의원님, 나와 계시죠?
◆ 나경원> 안녕하세요
◇ 박성태> 안녕하십니까? 오래간만에 연결해서 좀 묻습니다.
◆ 나경원> 예. 예를 들어 이번 소청을 당에서 한 건 7곳인데 거기는 아예 후보 등록부터, 법상 재선거라는 건 후보 등록부터 투표율 다시 만들고 다시 하는 거죠? 선출을.
www.nocutnews.co.kr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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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박재홍> 왜냐하면 강훈식 실장도 총리 후보 인선을 발표할 때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의 성과는 김민석 총리 때문이라는 발언이 있었거든요. 너무 강력한 메시지가 아니냐. 어떤 이슈가 제일 중요한 당 대표 후보 간의 메시지가 제일 중요할까요?
◆ 전용기> 개혁 성과를 어디까지 이끌어낼 것인가.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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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김민석 전 총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정론을 말하는 롤을 맡은 것 같아요.
◆ 김성열> 그런데 이 문제는 사실은 김민석 총리 공격하려는 내용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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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근데 지금 대통령이 어떻게 했냐면 법무부장관 시키고 총리 시키고 그렇게 지금까지 해 왔어요. 대통령은 마키아벨리적으로 이 문제를 처리했어요. 그랬더니 내가 대통령 왜 만나냐, 나 안 만난다. 나는 지금 이 얘기를 시민들을 향해 하고 있는 거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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