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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총리실의 '한동훈 사찰' 논란에 "정무위서 증인 채택…적극 대응할 것"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은 12일 총리실 소속 직원이 기자회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신분을 감춘 채 질문한 것과 관련해 "다음 주 정무위원회에서 이 질문을 한 총리실 직원을 증인으로 채택해 질의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 백악관의 반격… “영국 총리실의 월드컵 개입이 더 끔찍” “영국 총리실의 16강전 개입이 더욱 심각한 사안”이라며 느닷없이 총구를 영국으로 돌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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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라며 한동훈에 질문했던 총리실 직원 직무배제
당시 이 과장의 휴대전화에는 ‘총리님+주요간부방’이라는 이름의 텔레그램 대화방이 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한 의원은 이를 두고 총리실의 ‘야당 의원 사찰’ 의혹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