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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1999년 선생님과 학생 13명이 죽고 24명이 부상을 당하고 가해자 두명의 학생은 자살. 최악의 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꼽히고 있는 콜럼바인 고등학교 총기난사사건 가해자의 엄마가 쓴 책이예요. . 참 용감도하다.
- [에세이]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1999년 4월, 미국 콜럼바인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 가해자의 엄마 '수 클리볼드'가 쓴 책. 평범하고 사랑스런 내 아들이 어떻게 끔찍한 살인자가 되었을까. 가해자 아이들이 사건을 왜 일으켰는지가 중심인 책이지만, 사건 전 17년을 돌이켜 보고, 납득할 수 없는 폭력성을 가진 사랑하는 아이를 마주하고 극복하고 사죄하기 위해 쓴 책.
- 예비군 총기난사 가해자 유서 전문 예비군 총기난사 가헤자 유서 전문 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모르겠지만 왜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그런 생각이 수 없이 내 머리를 힘들게 하고 있다. 무슨 목적으로 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살아있으니까 살아가는것 같다 하기싫고 힘들때는 그럴때는 잠 이라는 수면을 하면 아무런 생각도 안나고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