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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딸에 '하루 두 번만 분유'…30대 친부 학대치사 조사
A 씨는 이달 초 아내가 집을 나간 뒤 어린 딸에게 식사를 제대로 주지 않고, 딸을 홀로 둔 채 출근하는 등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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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고작 분유 2번만…17개월 딸 숨지게한 30대 아빠
생후 17개월 딸에게 음식을 제대로 주지 않고 방임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30일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남성에 아내는 이달 초 집을 나간 것으로
- 17개월 딸 방치·사망케 한 사건…친모도 입건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오산시에서 30대 친부가 생후 17개월된 딸에게 음식을 제대로 주지 않는 등 방임해 사망케 한 사건 관련 20대 친모 또한 경찰에 입건됐다. A씨는 지난 10월 초 남편 B씨와 다툰 뒤 집을 나가 C양을 돌보지 않고 방임한 혐의를 받는다.
- 17개월 딸 방임한 30대 친부 구속…사인 '영양결핍 추정'(종합2보)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생후 17개월된 딸에게 음식을 제대로 주지 않는 등 방임해 사망케 한 30대 친부가 구속됐다. A씨는 이달 초 아내가 경기 평택시 소재 집을 나간 뒤 수일간 B양과 둘이 생활하면서 방임, 사망케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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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총무원장 취임 법회, 세월호-여객기 유족 등 초청
제37대 총무원장을 지낸 진우 스님은 이달 초 열린 총무원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원로 의원과 중앙종회 의장, 교구본사 주지 등 종단 주요 인사들과 이웃 종교·종단 대표자, 정관계 인사 등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당분간 서쪽 30도 안팎 더위…기상청 "태풍 25호, 한반도 비껴간다" 신항섭 기자 = 이번 주 서쪽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25호 태풍 두쥐안(DUJUAN)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지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초 폭염이 강했던 시기에는 상층 제트기류가 북위 50도까지 올라가 있어 북쪽 찬 공기가 내려오지 못하고 남쪽의 따뜻한 공기가 한반도를 덮었다.
- [다시 대한민국] 이란, 경기 하루 앞두고 미국 입성 “축구와 정치 분리해야” 이란은 지난해 초 세계 3번째로 일찌감치 본선 진출을 확정했지만 올해 초 미국과 전쟁이 터지며 험난한 여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심지어 선수단 외 지원 인력들에겐 비자를 발급해 주지 않아 4명만 겨우 동행하게 됐습니다.
- [유미's 픽] "챗GPT에 회사 띄워준다"…AEO·GEO 열풍에 과장 영업 기승 오픈AI는 이달 초 한국에도 광고 비즈니스 전담팀을 꾸린 상태로, 챗GPT 광고는 일반 답변과 분리된 영역에 노출되며 광고비 집행 여부가 답변 내용이나 특정 브랜드 추천에 영향을 주지
- 월드컵 특수 기대한 美 호텔들...에어비앤비에 손님 뺏겼다 이는 올해 초 국제축구연맹(FIFA) 전망을 바탕으로 예상했던 3억 달러(약 4506억원)의 절반 수준이다.단다파니 회장은 이례적으로 높은 경기 티켓 가격과 교통비 때문에 팬들이 숙박비 그는 가격 책정이 환영한다는 메시지를 주지 못했다고 말했다.FT는 앞서 지난 4월에도 대회 전 예상보다 약한 수요 탓에 호텔들이 객실료를 인하해야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에어비앤비의
- "왜 바다에 버리나"…ISS 철거 계획에 비판 목소리 이어 2029년 중반 '미국 궤도 이탈선(USDV)'을 발사해 ISS와 도킹시킨 뒤, 2030년 말 또는 2031년 초 USDV에 탑재된 46개의 드라코 추진기를 작동시켜 대기권 재진입을 GAO 보고서는 "NASA는 ISS와 궤도 이탈 차량의 파편이 인구 밀집 지역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인적 드문 외딴 바다로 떨어뜨릴 것”이라고 밝혔다.하지만 해양 생태 전문가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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