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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수완박' 직전 수리된 사직서, 16년 차 검사는 왜 떠났나 그는 "(법정에서 증거능력은 없지만) 검사가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면담을 진행한 뒤 관련자를 재판 증인으로 신청하게 될 것"이라며 "사실상 법정에서 수사에 준하는 활동이 이뤄져 재판 검사에게 수사권을 박탈하는 법 앞에 16년 차 검사는 사직으로 답했다. 5월 말 제출한 사직서는 지난 7월 초 수리됐다.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이 내용을 최근에 사실 재판이 있기 전부터 상당히 이번 재판 눈여겨 봐야 한다, 강조하신 분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박주민 의원을 스튜디오에 모시고 좀 얘기를 나누겠습니다. ◇ 박성태> 특검을 법왜곡죄라 하고 재판 소원도 하겠다. 그러면 좀 더 얘기를 길어질 수도 있겠군요. ◆ 박주민>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