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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낵 해외서 날았다…오리온, 상반기 영업익 18%↑
오리온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해외 법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다.오리온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뗏’ 명절 이후 수요가 이어지고, 쌀과자 등 신제품 출시 확대와 여름 한정판 파이를 선보인 효과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러시아 법인의 경우 초코파이 외에도 수박파이를 비롯해 후레쉬파이
www.donga.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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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상반기 영업익 2980억원…전년比 17.9%↑
밝혔다.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8936억원, 영업이익은 13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9.2% 증가했다.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비용과 물류비, 원부자재 가격 영업이익은 15.2% 증가한 410억원이다.러시아 법인은 초코파이 외에도 수박파이를 비롯해 후레쉬파이, 참붕어빵, 초코송이, 젤리 등 다제품 체제 강화로 매출은 1955억원, 영업이익은
zdnet.co.kr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