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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부인한 호남일보 국장 "광고주일뿐, 회장도 신자 아니야" 호남일보TV는 7월 10일 개국 1주년을 맞아 정청래 후보 초청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정청래 강연 호남일보, 신천지 유착 의혹 짙어졌다", "호남일보, 정청래만 콕 찍어 초청… 신천지 의혹 사주가 판 깔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낸 것.
- 신천지 정면 충돌…金 “짚을건 짚어야” 鄭 “당 위험 빠뜨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정면 충돌했고, 국민의힘은 야당 추천 특별검사 도입을 요구하며 대여 공세에 나섰다.김 전 총리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정치와 미래’ 총회 초청 후보 간 의혹 제기 차원을 넘어 당 차원의 조사와 제도적 대응이 필요한 사안이 됐다는 주장이다. 합수본은 신천지의 국
- 尹 판결문에 등장한 李…유죄 법리 따르고, 무죄 법리 배척 반면 윤 전 대통령 측이 무죄 근거로 제시한 2020년 이재명 대통령의 친형 강제입원 의혹 사건 전원합의체 판결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관련 발언은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패널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이뤄졌고, 건진법사 관련 발언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나온 것으로, 참여 기회와 발언 시간이
- '국회 위증 혐의' 임성근 1심 징역 1년6개월…"비난 가능성 커" 먼저 재판부는 임 전 사단장이 쌍용훈련 행사 초청 과정에 관여하고도 국회에서는 해병대사령부가 초청한 것처럼 증언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와 관련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의 질의와 국민적 의혹 규명 과정에서 허위 진술을 했고 국민의 신뢰를 훼손했다"며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탄핵에 당선 무효형까지…尹, 초유 '불명예 2관왕' 되나 윤 전 대통령은 대선 후보였던 2021년 12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이남석 변호사를 소개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말한 혐의를 받는다. 2022년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해 수사를 피해 출국하도록 했다는 이른바 '호주 도피 의혹' 사건도 1심 선고를 오는 9월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