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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의총 “장윤기 같은 사건 막을 장치 필요” 보완수사권 폐지 신중론 “최소한의 장치까지 없애면 앞으로 발생하는 수사 실패는 모두 민주당의 책임이 될 것이다.”(이소영 의원) “보완수사권은 어쨌든 직접수사권이다. 당 원내지도부는 다음 주에 전문가 초청 의총을 열고 보완수사권 관련 논의를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 "신천지 의혹은 양날의 검"... 광주가 바라본 '민주당 변수' 지난 7월 10일 정청래 후보가 광주에 있는 호남일보TV 초청 강연회에 나섰는데 해당 언론이 신천지와 연관이 있다는 의혹도 제기돼 있다. 수사 확대 https://omn.kr/2j64a) "정황이 아니라 팩트로 드러나면..." 전체 내용보기
- 탄핵에 당선 무효형까지…尹, 초유 '불명예 2관왕' 되나 윤 전 대통령은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 등에게 외압을 행사하고 사건 기록의 경찰 이첩을 막은 혐의로 재판받고 있다. 여기에 2차 종합특검 수사 과정에서 새로운 혐의가 드러날 경우 윤 전 대통령이 추가로 기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