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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그날처럼…우승 기운 품은 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정조준
김효주(롯데)가 우승 기운을 품고 ‘메이저 퀸’에 도전한다. 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
(파71·6479야드)에서 막 여는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김효주는 2014년
초청
선수로 참가해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