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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우팔의 멋진 자책골
체코 국가대표 수비수 블라디미르 초우팔이 상대 크로스를 걷어낸 것이 엉뚱하게 자책골로 이어졌습니다. 공격수였다면 흠잡을 데 없는 움직임과 결정력이었습니다. 수비수라서 아쉽네요. 오늘의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
- "전설의 골키퍼 같았다" 체코를 울린 골키퍼 김승규의 선방쇼 후반 37분 블라디미르 초우팔의 롱 스로인. 앞서 후반 14분 실점 상황과 비슷했다.
- 짜릿한 역전승…'1561m 고지대' 집어삼킨 원동력, '여기'에 있었다 후반 13분 블라디미르 초우팔의 긴 스로인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높은 타점의 헤더 골로 연결하며 한국의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