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누리호 탄 초소형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사진 전송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에 실려 우주로 향한 초소형군집위성 5기가 발사 14시간여 만에 첫 지상 관측 사진을 촬영해 전송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 누리호로 쏜 초소형군집위성, 발사 14시간여 만에 첫 영상 촬영 누리호 5차 발사로 우주에 오른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발사 14시간여 만에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지상국으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
- 누리호 탄 초소형군집위성 5기, 발사 14시간29분 만에 첫 영상 전송 누리호에 실려 우주로 향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가 발사 약 14시간29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
- 누리호 탄 초소형 군집위성,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발사 14시간 29분 만에 영상 확보…지상국 전송까지 완료 군집위성 5기 모두 정상 작동…국가안보·재난 대응 활용 누리호 5차 발사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이 발사 하루도 되지 않아 영상을 얻는 데 성공했다....
- 누리호로 띄운 군집위성 5기, 발사 14시간 만에 첫 관측영상 확보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호기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이 발사 약 14시간 29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지상국으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 우주항공청(우주청)과 카이스트는 지난 7일 낮 12시 25분 발사된...
- [속보]한국형발사체 누리호, 초소형군집위성 5기 분리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목표 궤도(570km)에 진입해 초소형군집위성 5기(2호~6호)를 차례로 분리했다.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오후 12시 25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 KAIST 개발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5기, 누리호로 발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이 개발을 총괄한 하늘 위 여러 기의 '눈',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NEONSAT)' 5기가 누리호를 타고 우주로 향한다. KAIST는 산하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사업을 주관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의 주탑재위성으로 발사된다고 밝혔다.
- 누리호 탑재 초소형군집위성 양산기 5기 모두 초기 교신 성공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7일 낮 12시 25분 한국형발사체(누리호)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초소형군집위성 6호가 오후 1시 8분께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한 데 이어 오후 2시42분께 4호가 남극...
-
초소형 군집위성 첫 교신 완료…5기 신호 확인
초소형군집위성[우주항공청 제공][우주항공청 제공] 누리호 발사의 핵심 임무였던 초소형군집위성 다섯 기의 최초 교신이 완료됐습니다. 초소형군집위성 6호가 오후 1시 8분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과 가장 먼저 교신했습니다.
-
초소형 군집위성 첫 교신 완료…5기 신호 확인
누리호 발사의 핵심 임무였던 초소형군집위성 다섯 기의 최초 교신이 완료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군집위성 다섯 기의 첫 신호를 모두 수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초소형군집위성 6호가 오후 1시 8분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과 가장 먼저 교신했고, 4호, 3호, 2호기에 이어 오후 5시 52분쯤 5호 위성과도 교신을 마쳤습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