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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환의 숲 (Feat. 이루마) - 키네틱 플로우(Kinetic Flow) U.L.T) 이 새벽을 비추는 초생달 오감보다 생생한 육감의 세계로 보내주는 푸르고 투명한 파랑새 술취한 몸이 잠든 이 거릴 휘젓고 다니다 만나는 마지막 신호등이 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 회색 거리를 걸어서 가다보니 좀 낯설어 보이는 그녀가 보인적 없던 눈물로 나를 반겨 태양보다 뜨거워진 나 그녀의 가슴에 안겨 비도승우 ) 창가로 비친 초승달 침대가로 날아온 파랑새가
- [KBS 바른말 고운말] 민얼굴(O) 맨얼굴(X) / 초승달(O) 초생달(X) 드라마 대사 아니 내가 말했잖아. 당신은 맨얼굴, 쌩얼일 때 훨씬 더 예쁘따구. 어떤 사람은 화장을 하지 않는 경우가 더 예쁘기도 합니다. 화장을 하지 않은 여자의 얼굴을 가리켜 '맨얼굴'이라고 종종 얘기합니다. 심지어 '쌩얼'이라고도 하는데 이 표현은 맞는 표현일까요? 정답 : 틀린
- [한글맞춤법, 바른말] 초승달/초생달 '음력 매월 초하루부터 며칠 동안 뜨는, 눈썹처럼 가는 조각달'을 의 미하는 말로 '초승달'과 '초생달'이 있다. '초생(初生)'은 '음력으로 그 달 첫머리의 며칠 동안'을 일컫는 말이며, '初生'을 [초생]으로 읽는 것은 국음(國音)에 해당한다. 그런데 '初生'을 [초승]으로 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