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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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초록의자>가 다섯 달이 되었습니다
종이로 발간되는 문예지가 계절 별로 발간되고(계간) 있다면, 웹진들은 한달 주기로 발행을 합니다. 종이로 발간하는 비용을 줄일 수도 있고 독자들과 더 자주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점이 장점으로 남으려면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문예지들이 그 지점에서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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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얼굴, 7월의 <인문학당 초록의자>
시간은 사물에 실리지 않고 다가온 적이 없습니다. 시간은 분명한 얼굴을 갖고 있는 겁니다. 제가 들여다보고 있는 7월의 얼굴에는 알약들이 있습니다. 6월 초부터 시작된 기침이 사라지지 않고 있어서 약을 먹고 있으니 가장 친숙한 얼굴은 알약의 모습입니다. 헤어져야 할 얼굴입니다. 청소도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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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우천 수리취떡 와플 통창 초록의자 카페
횡성 새말 카페 추천 통창 너머 갈대숲 풍경이 아름다운 감성카페 초록의자 횡성 새말과 우천 근처를 드라이브하다가 우연히 들린 초록의자 통장 너머로 펼쳐지는 갈대숲과 아기자기한 실내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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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당 초록의자> 특강 6월 30일(화) 저녁 7시
시집 《양철 우산》이 세상에 나올 즈음 시작된 기침 증세가 3주 넘게 이어지고 있지만 감기로 인한 게 아니라 알레르기로 인한 천식이어서 6월 30일 (저녁 7시, 금암도서관 앞 '동그라미점빵') 예정된 첫 강좌 는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특강 내용을 목차로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렇습니다.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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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당 <초록의자>를 열려고 합니다
전주를 조금 더 알게 되었고 더는 늦출 수 없어, 지난 3월 꿈꾸던 일 중 하나인 웹진《초록의자》를 먼저 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인문학당을 꾸리는 일이 남았습니다.
blog.naver.com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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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당 <초록의자>, <동그라미 점빵>에서 시작합니다
얼마 전 코끼리유치원 유혜숙 원장님을 만났습니다. “귀한 아이 함부로 키워줄 테니 믿고 맡기시라”며, 아이들을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는 법을 깨우치며 스스로 설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단단하고 독특한 철학을 지니신 분입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인문공동체와 공간 문제에 대한 고심을 말씀드렸
blog.naver.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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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와 초록의자
웹진《초록의자》를 만들겠다고 이야기를 꺼낸 날이 3월 11일, 이른 꽃들이 부추겨지고, 다른 꽃들을 부추기려던 봄날. 한 달이 지났고 그런 사이 무르익은 봄날. 웹진《초록의자》의 손을 잡아준 이들, 고선주, 안준철, 오교희, 이경애, 이송희, 이화용, 임소락. 모두 가깝게 아는 이들.
blog.naver.com ·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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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루스끼역에서> - 김사인 - 웹진 《초록의자》 첫 글
* 웹진 《초록의자》에 올릴 첫 글을 어떤 글로 해야 할지, 소개하는 첫 작품을 어느 작품으로 해야 할지를 두고 며칠을 고민했습니다. 첫 시로 김사인 시인의 를 선택했습니다. ^^* 웹진 《초록의자》의 첫 글을 올렸습니다. https://blog.naver.com/chorokpoem/224219443139
blog.naver.com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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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 출판기념회가 있었고...
웹진 《초록의자》에 올린 글을 링크합니다. https://blog.naver.com/chorokpoem/224368492748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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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치킨 이야기> - 임소락
웹진 《초록의자》 임소락 편집위원이 본인 작품을 본인 블로그에 올려놓았는데, 그래서 뭐라 할 수도 없는데,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아깝고 아까워서 웹진 《초록의자》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chorokpoem/224278587357
blog.naver.com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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