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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길수 특감 "10년만 임명 무한 책임감…정치적 중립·업무수행 독립성 끝까지 견지"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최길수 청와대 특별감찰관은 26일 "초대 감찰관이 사임한 지 10년 만에 임명돼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남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스스로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고 도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삼간다는 뜻"이라며 "감찰 대상인 고위공직자 등이 자기 스스
- 울산 트램 둘러싼 논란 계속... 정치권 찬반 목소리 충돌 이번 지방선거에서 김두겸 후보와 단일화를 한 이철수 전 울산시장 후보는 "가다가 중지하면 아니 감만 못하리라"는 시조까지 인용했고, 손성수 초대 울산시의원은 "트램을 중단하면 매몰되는 그는 "초장에는 마치 호랑이라도 잡을 듯 하더니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 시황이종 (처음에는 임금처럼 당당하다가 나중에는 신하처럼 굴며 꼬리를 내린다는 뜻)의 태도에 시민들은 적이 실망을
- "쇠퇴하면 안 되죠"... 열 번째 축제 맞은 서산 '박첨지' 축제 [관련기사] 2021년 "창시자 외조부 뜻 이어받아 박첨지 성장시키고 싶어" https://omn.kr/1s961 인터뷰 당시 그는 박첨지놀이의 미래를 걱정했다. 박첨지놀이 초대 전승자인 고 주연산 선생은 그의 외조부다. 그러나 외조부가 평생 지킨 놀이였다고 해서 손자가 곧바로 그 길을 따른 것은 아니었다.
- 위기의 정청래…책임론 뚫을 돌파구는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인 그의 전당대회 출마가 유력해지면서 정 대표의 입지는 반대로 좁아지는 모양새다. 정 대표는 같은 날 페이스북을 통해 "의원총회 생중계도 적극 동의, 찬성한다"며 "당원 뜻 받들어 그렇게 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