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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학교 파티서 총격…어린이 등 12명 중·경상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대학교 인근에서 가족 초대 행사인 '홈커밍 파티(Homecoming Party)' 도중 총격이 발생해 어린이 6명을 포함한 12명이 다쳤다. 25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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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울산고래축제' 15일 팡파르…개막날 불꽃 쇼
올해 축제는 '고래의 초대, 서른 살 파티!'를 주제로 시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집니다. 30회를 기념해 장생포문화창고 3층에 마련된 아카이브 전시 '고래의 시간'에서는 고래축제가 걸어온 발자취와 시민 추억을 만나볼 수 있고, 축제장 곳곳에서 고래등 만들기, 고래탐험대 가족
-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KGC, 임직원 가족 160명 초청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KGC는 임직원 가족 약 160명을 과천사옥에 초청해 일터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KGC에 따르면 이번 '정다운 초대' 행사는 임직원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각각 20팀씩 총 40팀을 초청해 진행됐다.
- 온 가족 함께 뛰는 뉴시스 바다마라톤…"앞으로 매년 뛰고 싶어요!" 선선한 바닷바람이 부는 가운데 지난해 초대 대회에 이어 올해 제2회 대회에서도 가족 단위 '달림이'들이 대거 참가했다.
- 아들 던지고 아빠 띄웠더니 67m…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첫 '가족 챔피언' 탄생 국내 유일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에서 첫 '가족 챔피언'이 나왔다. 올해 신설된 '이어날리기' 슈퍼컵에서는 초등부 고학년 조은찬 선수와 아버지 조성길 선수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 30주년 울산고래축제 폐막…시민 참여형 축제로 우뚝 고래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울산고래축제는 '고래의 초대, 서른살 파티!' 고래등타기 챌린지와 고래탐험대 패밀리 투어, 증강현실(AR) 체험 등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관람객을 맞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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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재산 38억 신고…분당에만 아파트 2채 ‘다주택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가 2일 본인과 가족의 명의로 약 38억 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검찰에 있을 당시보다 약 11억 원 이상 늘어난 특히 김 후보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만 두 채의 아파트를 보유해 다주택자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와 가족 명의의 재산은 총 38억759만4000원이다
- LG유플러스, 장기고객 3000명 초청 '레고랜드 워터풀 파티' 멤버십 VVIP 등급 이상이면서 가입 기간 5년 이상인 고객과 가족 30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가 연중 운영하는 장기고객 초대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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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백악관 입’ 레빗 “달콤씁쓸…트럼프와 일한건 평생의 영광”
트럼프 2기 행정부 초대 대변인이자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을 맡아온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2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일할 수 있었던 건 평생의 영광이자 축복이었다 레빗 대변인은 “저는 이제 가족 곁으로 돌아간다”며 함께해준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 등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12일 레빗의 퇴임을 발표하며
- ‘귀한가족’ 신지 “결혼식 신부 입장, 일부러 아빠랑 안 들어갔다” ‘남의 집 귀한 가족’ 신지가 결혼식 비화를 공개했다.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가족’)에서는 신지-문원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이날 신지와 문원이 신지의 또 다른 가족인 코요태 김종민, 빽가를 캠핑장에 초대, 결혼식 후 한 달 만에 재회해 회포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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